배우로서 자신만의 색을 가지고 연기하는 모습이 너무 멋있다.

무섭게 생김


싫은 소리 하는 게 저들의 의견이듯이 류준열 연기나 외모면에서 칭찬하는 사람들도 그들의 의견인데 칭찬하면 무조건 알바라고 생각하는 놀부심보는 뭔지; 자기만 맞는건가 왜이렇게 이기적인 사람들이 많은지


볼매란 류준열을두고 하는만ㅅ


연기가 진짜 자연스러움.생활연기.... 그냥 제수호 그 자체임.!


연기 정말 잘해~♡ 사랑합니다~사랑해요


한국 여자들아 그만좀 떠벌리고 그만좀 쳐먹고 그만 좀 벌려라


류준열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연기보여주세요!!


연기자는 일단 연기지. 그런면에서 류준열 연기 잘한다고 생각함. 무엇보다 정형화되어있지 않아서 좋음. 근데 현실적.


준열씨 손가락은 괜찮나요? 얼렁 낫길바래요~ 영화찍는거 더 이상 탈 없이 마무리 되면 좋겠네요! 힘내세요!


김범수가 노래부르면 세상다가진듯 멋지듯이 류준열도 제수호버프받는중. 왠열~ 진짜 멋짐을 연기함ㅠ


극혐 표시좀 진짜 씨이팔


연기잘함. 물론 싫은 사람도 있겠지 근데 왜 좋다는 사람들을 모두 알바로 모는지 노이해. 담백하고 멋짐


응 못생김


류준열의 매력은 여러 가지긴 하지만, 난 솔직히 외모에 가장 끌린다. 튀어나온 광대와 옆으로 찢어진 눈, 또렷한 윤곽에 위로 말린 입술은 강렬한 섹시미를 발산한다. 거기에 얼굴부터 발끝까지 온몸이 잔 근육으로 뒤덮여 있어 울툭불툭 야성적인 매력이 넘친다. 그런데 전체적인 몸매 실루엣이나, 손, 팔, 종아리는 너무도 가지런하니 지적이고 섬세한 미가 흐른다. 또 아주 가까이서 보면 정말 아이 같은 동안에, 가끔 몸짓까지 초딩을 연상시킬 만큼 천진난만 함이 보인다. 이 모든 게 한 사람의 육체에 공존하는 건 정말 악마 같이 사악한 매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