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누가 보면 상위권에 있다가 하위권 간줄 알겠어요

작년에 한화 순위가 중반까지 올라가면서 좋아라 했던 사람들은 다들 어디갔나...?


솔직히 그전엔 못했어도 600억이라도 주머니에 있었잖아요;; 회사돈 600억 날린건데ㅋㅋ


뭘 이지경으로 만들어 모르는 사람이 들으면 매년 우승권에 있다가 바닥으로 떨어진줄 알겠네 감독이 매번 바껴도 이정도면 이제 선수들을 의심해봐야 하지 않겠어....


일기는 일기장에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김성근 감독 오기전에 한화사정이나 알고나 있냐? 훈련도 제대로 못하고 수비에서 그 많은 어이없는 에러 레전드 선수들이 코치해도 엄연히 초짜 코치인데 독하게 가르치지는 못할 망정 힘들다고 하면 쉬었다 하라고 하는데 이게 정상으로보임? 김응룡감독때는? 그때는 그럼 한화가 잘 나갔나? 웃기지말어라 기레기야


김성근 감독 오기전에 한화 성적이나 보고 얘기해라ㅡㅡ 그나마 작년 6위가 얼마만인데...


그냥 좀 지켜봐주면 안되요?? 팬들보다 당신이 더 답답하겠수?? 왜 자꾸 우리한테 관심이 많아~~ 다른 팀은 기사꺼리가 없수???


한화팬이고 김성근 감독 선수기용이나 스타일에 불만 많긴한데.. 처음에 김성근 감독 영입한 건 한화구단 칭찬해줘야하는거 아닌가? 프로구단이라는게 팬들을 생각해야 하는데 팬들이 그렇게 간절히 원한다면 그걸 들어줄 수 있는 용기와 소통의 의지가 있다는걸(기사내용처럼 김성근 감독이 그렇게 문제가 많은 사람이라는걸 처음부터 알았다면) 훌륭하다고 생각하는게 맞다고 본다.